시편 125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같도다a 2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b 3악인의 권세가 의인의 업에 미치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으로 죄악에 손을 대지 않게 함이로다c 4여호와여, 선인에게와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선을 행하소서 5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를 여호와께서 죄악을 짓는 자와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d

주석
시편 125장은 시온의 노래(시 120-134편) 중 하나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들의 견고함과 안전을 노래합니다. 시인은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않음 같이 주를 의지하는 자들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이 시는 악인의 통치가 의인의 몫이 되지 않도록 막아주시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를 신뢰하며,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기도로 끝맺습니다. 시편 125장은 외부의 위협과 내부의 유혹 속에서도 하나님의 백성이 누리는 견고한 평안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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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시편 125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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