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boly Malagasy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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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boly Malagasy (1865)는 마다가스카르의 언어인 말라가시어 성경입니다. 1835년 런던 선교회가 인쇄한 최초의 말라가시어 성경에서 이어지며, 이 성경은 주로 웨일스 출신 선교사 데이비드 존스(David Jones)와 데이비드 그리피스(David Griffiths)의 작업이었습니다. 이 언어로 인쇄된 첫 주요 저작이었습니다.

1835년 번역은 영어 역본만이 아니라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에서 출발했습니다. 1865년판은 그 본문을 교정한 것으로, 이 역본의 출처인 SWORD 모듈 설명에 따르면 1865년에서 1866년 사이에 이루어졌습니다. 누가 개정을 이끌었고 어떤 원칙을 따랐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범위에 대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19세기의 번역이라 당시의 철자와 어휘를 쓰고 있으며, 오늘날의 말라가시어는 그 뒤로 달라졌습니다. 말라가시어 성경의 역사적 본문을 읽으려는 이에게 알맞지만, 현대 번역본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66권을 모두 담은 완전한 성경입니다. 요엘(4장)과 말라기(3장)는 히브리어 장 구분을 따르므로 다른 많은 역본과 다릅니다.

본문은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말라가시어 사용자와 마다가스카르 선교 역사를 연구하는 이에게, 성경과 한 민족의 언어를 잇는 다리이며, Midvash의 첫 말라가시어 역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