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

내가 평안히 눕고 자다

다윗의 시. 영장으로 현악에 맞춘 노래)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a 2인생들아 !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 (셀라)b 3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c 4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d 5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e 6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f 7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g 8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h

주석
시편 4장은 다윗이 환난 중에 부른 저녁 기도입니다. 낮의 고통과 대적들의 비방 속에서도, 시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구별하여 두셨음을 확신하며 잠잠히 신뢰합니다. 이 시는 분노와 두려움에 휩싸인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하나님의 평안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시편 3편이 아침 기도라면, 4편은 그날의 싸움을 마치고 하나님의 평화 가운데 잠드는 저녁의 고백입니다. 결국 이 시는 인간의 분노와 허무한 사랑 대신, 오직 여호와께서 주시는 마음의 기쁨과 안전한 평안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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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시편 4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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