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3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a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b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c

주석
시편 133장은 다윗의 시로, 형제가 연합하여 함께 거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좋은지를 노래합니다. 이 짧은 시는 두 가지 생생한 비유를 사용합니다: 머리에 부은 향유가 수염과 옷깃까지 흘러내리는 모습, 그리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리는 모습. 이 비유들은 공동체의 연합이 가져오는 풍성한 축복과 생명력을 드러냅니다. 시편 기자는 이 연합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복, 곧 영생의 복이라고 선언하며 마무리합니다. 이 시는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에 함께 모여 예배할 때 경험하는 영적 일치를 노래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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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시편 133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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