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

젖 뗀 아이와 같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a 2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b 3이스라엘아 !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c

주석
시편 131편은 다윗이 기록한 짧지만 깊은 신뢰의 시입니다. 시인은 교만하지 않고, 감당할 수 없는 일을 탐하지 않으며, 자신의 영혼을 마치 어머니 품에 젖 뗀 아이처럼 평온하게 두었다고 고백합니다. 이 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현재와 영원히 여호와를 의지하라는 권면으로 마무리됩니다. 시편 131편은 겸손과 안식,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의 아름다운 초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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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시편 131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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