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

시냇가에 심은 나무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a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b 3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c 4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d 5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e 6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f

주석
시편 1장은 시편 전체의 서문이자 초석입니다. 두 길, 즉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을 대조하며, 인생의 궁극적인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의인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묵상하는 자로,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형통합니다. 반면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아 심판을 견디지 못합니다. 이 시는 단순한 도덕적 권면이 아니라, 인생의 길이 궁극적으로 누구와 함께하는지에 대한 선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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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시편 1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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