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4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

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a 2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b 3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4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5보라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c 6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d

주석
말라기 4장은 구약의 마지막 장으로, 여호와의 날이 다가옴을 선포하며 교만한 자와 악인에게는 심판의 불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치유와 승리의 태양이 임할 것을 대조적으로 보여줍니다. 말라기는 모세의 율법과 엘리야 선지자의 사역을 언급하며, 회개와 화해의 메시지로 구약을 마감합니다. 이 장은 신약의 세례 요한과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을 예표하며,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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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말라기 4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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