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
젖 뗀 아이와 같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a 2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b 3이스라엘아 !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c
참조· 시편 131
- a
- 절1 — 로마서 12:16, 시편 139:6, 욥기 42:3, 시편 101:5, 예레미야 45:5, 마태복음 11:29, 데살로니가전서 2:6-7, 시편 122:1, 민수기 12:3, 신명기 17:20
- b
- 절2 — 고린도전서 14:20, 마가복음 10:15, 예레미야애가 3:26, 시편 43:5, 시편 42:11, 마태복음 18:3-4, 요한복음 14:1-2, 시편 62:1, 이사야 30:15, 누가복음 21:19
- c
- 절3 — 시편 130:7, 이사야 26:4, 시편 146:5, 예레미야 17:7-8, 시편 115:18, 시편 11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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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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