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3
내가 눈을 들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a 2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b 3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
참조· 시편 123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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