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2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3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a 4여호와는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5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6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7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무더기에서 드셔서b 8방백들 곧 그 백성의 방백들과 함께 세우시며c

9또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로 집에 거하게 하사 자녀의 즐거운 어미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d

주석
시편 113편은 할렐 시편(시 113-118편)의 첫 번째 노래로, 이스라엘이 유월절과 같은 절기에 부르던 찬양시입니다. 이 짧은 시는 하나님의 지극히 높으신 위엄과 그분의 놀라운 겸손을 대조합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분이 가난한 자를 먼지에서 일으키시고, 잉태하지 못한 여인에게 자녀를 주셔서 기쁨을 회복시키십니다. 이 시는 하나님이 누구시며, 그분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에 대한 선포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시는 성육신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완전히 드러난 하나님의 겸손과 은혜를 예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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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시편 113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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