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

지혜의 근본

렐루야 ! 내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a 2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가 다 연구하는도다b 3그 행사가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 의가 영원히 있도다 4그 기이한 일을 사람으로 기억케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시도다 5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6저가 자기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사 그 행사의 능을 저희에게 보이셨도다 7그 손의 행사는 진실과 공의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c 8영원 무궁히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9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구속을 베푸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d 10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e

주석
시편 111장은 할렐루야 시로, 하나님의 위대한 행적과 언약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시인은 개인적인 감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찬양으로 확장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이 의로움과 진리로 가득함을 선포합니다. 이 시는 지혜 문학의 특징을 띠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강조합니다. 시편 110장의 메시아적 왕권 선언과 112장의 의인의 복 선언 사이에서, 111장은 그 모든 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성품 자체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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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시편 111

개역한글판 (Korean Old Version) 공유 저작물 (Public Domain). 1911년에 출판된 구역 한글판 성경은 공유 저작물입니다.

Midvash 상호 참조 + OpenBible.info 데이터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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