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틴 그리스어 신약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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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그리스어 신약(Robinson-Pierpont 2005)은 비잔틴 다수 본문(Byzantine Majority Text) 또는 다수 본문(Majority Text)으로 알려진 그리스 신약의 비평 본문 판본입니다. 이 판본은 두 명의 저명한 미국 학자인 모리스 A. 로빈슨(Maurice A. Robinson)과 윌리엄 G. 피어폰트(William G. Pierpont)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
역사적 및 본문적 배경
그리스 신약에 대한 본문 비평은 19세기 후반부터 두 가지 주요 학파에 의해 지배되어 왔습니다:
네스틀레-알란트/UBS 본문: 이는 알렉산드리아 본문 유형(Alexandrian text-type)에 기반하며, 시나이티쿠스 사본과 바티카누스 사본과 같은 4세기 사본에 더 큰 비중을 둡니다. 이 본문은 대부분의 현대 학문적 번역(NIV, ESV, NRSV 등)의 기초입니다.
다수 본문/비잔틴 본문: 이는 보존된 그리스어 신약 사본의 약 95%를 차지하는 비잔틴 사본 전통에 기반합니다. 이 본문은 Textus Receptus(킹제임스 성경의 기초)와 가깝지만 동일하지 않습니다.
로빈슨-피어폰트 판본
모리스 로빈슨(사우스이스턴 침례교 신학교 신약학 교수)과 윌리엄 피어폰트(독립 학자)는 비잔틴 본문 전통의 학문적으로 엄격한 비평본을 만들기 위해 협력했습니다.
그들의 작업은 다음과 같은 원칙에 기반했습니다:
다수 원칙: 본문 변형 사이의 결정은 주로 사본 증거의 다수를 따랐습니다.
본문적 일관성: 본문은 자신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비잔틴 사본 전통의 내부 증거를 따랐습니다.
학문적 엄격함: 완전한 비평 장치가 제공되어 다른 본문 전통과의 모든 중요한 변형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판본은 1991년에 출판되었으며, 개정된 2005년 판본이 그 이후로 표준이 되었습니다.
본문적 특징
비잔틴 본문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긴 결말: 마가복음 16:9-20과 요한복음 7:53-8:11(간음한 여인 이야기)이 포함됩니다.
충만한 독법: 일반적으로 알렉산드리아 본문보다 더 충만하고 조화로운 독법을 보여줍니다.
전례적 적합성: 본문은 종종 전례적 사용에 적합한 형태를 보존합니다.
사용 및 유산
로빈슨-피어폰트 판본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사용합니다:
· 동방 정교회 학자들: 비잔틴 본문은 정교회의 전통적인 본문이기 때문입니다.
· 전통적인 본문 비평을 지지하는 개신교 학자들: Textus Receptus나 다수 본문 위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입니다.
· 본문 비평 학자들: 광범위한 본문 비평 작업의 일부로 사용합니다.
이 판본은 퍼블릭 도메인에 있으며, 인쇄 및 디지털 형식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 신약의 깊은 학문적 연구에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