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아도
구아도는 로마서 16:23에서 바울의 편지를 받는 이들에게 문안하는 사람들 가운데 등장합니다. 본문은 그를 형제라고 부릅니다.
구아도와 더디오
두 사람은 서로 다릅니다. 로마서 16:22에서 더디오는 편지를 받아 적은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구아도는 다음 절에서 문안합니다. 더디오의 역할을 구아도에게 돌려서는 안 됩니다.
본문이 알려 주는 내용
이 짧은 언급에는 구아도의 직업, 가족이나 생애에 관한 설명이 없습니다. 그의 문안은 그리스도인 공동체와의 관계를 보여 줍니다. 본문에 없는 생애의 세부 사항을 성경이 말하는 사실로 제시해서는 안 됩니다.
참고 본문: 로마서 16:22–23.